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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뷰

[모니터] 주연테크 캐리뷰144 V16FPG, 휴대용 게이밍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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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18 11:29:14

조회수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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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에서 살펴 볼 제품은 '주연테크 캐리뷰144 V16FPG' 이다.

이 제품은 조금 독특한 종류의 디스플레이이다. 휴대용 / 외장 모니터 제품군으로 크기는 16.1형으로 15형급 랩톱의 상판과 크기는 비슷하나 베젤이 얇아 화면 영역을 조금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다.


1920 x 1080, FHD의 높은 해상도 조합의 광시야각 IPS패널이 사용된 평면형 제품으로, 휴대/외장(?)모니터임에도 144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하며, 프리싱크까지 탑재되어 데스크톱용 게이밍 모니터 같은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HDR 모드도 탑재되어 HDR 컨텐츠, HDR 게이밍도 동작이 가능한 것이 인상적이다.


그럼 지금부터 외형 및 구성품, 디스플레이 성능과 고주사율 성능등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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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면 가장 위로 본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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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설명서와 관리용 융, 3종류의 케이블을 제공한다.

 

- Type-C to Tyep-C 케이블 1개

- HDMI to Mini HDMI 케이블 1개

- Type-C to Type-A(일반 USB) 케이블 1개 - 전원공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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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연결 시 전원공급 관련 사항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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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PC에서 연결하는 방법, 터치 및 전원 공급관련하여 빠짐없이 연결을 해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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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는 1년을 보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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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는 자석식 보호케이스가 부착된 상태로 제공된다.

외형은 다음 페이지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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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후면부, 기판부가 살짝 톡튀하는 디자인이나 케이스 두께와 맞물려 딱 떨어지도록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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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를 제고한 모습, 뒷면 모두 글래스 마감된것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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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 전원버튼, OSD 메뉴에서는 취소버튼으로 동작한다.

중간에는 클릭과 위아래로 동작하는 클릭조그휠이 탑재되었다.

가장 아래에는 3.5파이 오디오 포트가 내장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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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는 Mini HDMI와 Type-C 포트 두개를 제공한다.

C포트 중 가운데 포트는 온리 전원공급용임을 꼭 참고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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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전체가 글래스로 뒤덮힌 모습을 볼 수 있다.

Type-C 포트로 연결시 터치기능을 지원하는 점이 참 맘에드는편.

 

스마트폰에는 기본적으로 터치가 지원되어 연장선상으로 사용하기 좋아보이고,

랩톱과, PC에서는 터치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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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지션에서 커버 윗부분이 자석으로 본체에 부착되며 아래 날개부분으로 각도를 조절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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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면 슬림베젤이 적용되어 꽉찬화면이 표현되어 탁 띄인듯한 느낌을 강하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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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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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HDMI 포트 1개, Type-C 포트 1개로 영상 인터페이스가 구성되었다.

중간의 Type-C 포트는 전원공급 전용 포트이다. 스마트폰 연결 시 외부전원을 연결하면 스마트폰도 충전되고, 외부전원 미연결시 스마트폰의 전력을 끌어다 쓴다. 사용 환경에 따라 유연한 사용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아래 호환표를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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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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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른쪽 클릭식 버튼과 클릭 + 상하로 동작되는 클릭휠버튼 1개가 탑재되어 OSD를 컨트롤 한다.

 

OSD는 간소하게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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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D 화면 모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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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싱크도 지원한다. 미리 OSD에서 세팅해주어야 PC에서도 인식되는점 참고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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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D & 144Hz 고주사율 게이밍  


 

이 제품은 FHD 해상도에서 144Hz의 고주사율 세팅이 가능하다.

위 영상에서는 해당 제품을 사용하여 144Hz 와 60Hz 두가지 상태에서 촬영한 영상으로 헬리콥터 프로펠러의 회전 속도가 가장 명확한 차이점을 볼 수 있는 포인트이며, 주변 배경의 움직임에 따른 건물과 바닥의 떨림, 헬리콥터 몸체의 움직임등에서 체감이 크게 되는 편이다.

 

특히 144Hz 영상에는 프리싱크도 적용을 해보았다 우측 60Hz 영상과 비교하여 찢어짐 없는 매끄러운 화면 차이를 비교해보는것도 좋을것이다. 

 

 

 

 

 

AMD FreeSync

FreeSync가 탑재되어 있어 AMD 그래픽카드 사용 유저라면 FreeSync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프리싱크는 그래픽카드와 모니터를 동기화 시켜 급격한 프레임변동을 제어하여 화면이 찢어지는 현상인 테어링 현상을 잡는 기술로 한번 써보면 역체감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매우 좋은 기술이다.

 


 

프리싱크에 대해 조금 더 궁금한 유저는 쿨엔조이 FreeSync 리뷰를 참고하도록 하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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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싱크는 48~144Hz 범위에서 동작

 

 

 

 

HDR 

HDR모드는 HDR 컨텐츠를 원활하게 동작 시킬 수 있는 기능으로 OSD에서 HDR 모드를 켜준 뒤, Windows에서도 사전 세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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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 오른클릭 ->디스플레이속성의 HDR 모드를 켜준 뒤, 세부 설정에 들어가 확인을 해보기 바란다.

가장 쉬운 HDR 컨텐츠 테스트는 크롬 브라우저를 설치하여 유튜브에서 HDR 컨텐츠를 재생시켜 보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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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유튜브 품질 설정창에서 해상도와 주사율 뒤에 HDR 이 붙는 경우 HDR 모드가 제대로 적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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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이 제대로 적용되었다면 이런식으로 HDR 컨텐츠는 보다 밝은 밝기로, SDR 영역은 다소 어두운 화면이 나타난다, 위에서 살펴 본 디스플레이 HDR 설정내용에서 SDR 영역의 밝기 조절을 지원한다.

 

  

아래 사진은 해당 리뷰샘플을 사용하여, Windows 10 HDR 모드를 적용한 상태에서 모니터의 HDR 모드 유무에 따른 차이를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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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커져요)

 

HDR 모드 적용에 따라 전체 밝아지는 경향이 보이며 채도의 차이를 볼 수 있었다. 

디테일은 비슷한듯 싶고, HDR 모드 사용시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컬러 컨트롤이 느껴진다. 필자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자동모드가 가장 자연스럽고, 2084모드는 좀 더 화사한 느낌이 강했다.

 

 

 

 

 

 



디스플레이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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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는 불량 화소부터 측정값까지, 제품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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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색상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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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총 4개의 색역 모드를 지원한다.

다만 테스트 해본 결과 네이티브와 어도비 RGB, DCI-P3는 같다고 볼 수 있는 색역이 확인되었고 sRGB만 다른 모습이 보였다.

아래 결과를 참고하도록 하며, 테스트 결과정리는 네이티브 모드를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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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세팅값 네이티브 모드, 어도비 RGB, DCI-P3까지는 위와 같은 색역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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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GB는 초록색역이 조금 줄어든 모습이 보여 필자는 sRGB를 필요로 하는 유저도 기본 모드에서 사용할것을 권장한다.


 

위 표의 말발굽 모양은 우리 눈으로 인지할 수 있는 가시광선 영역 대의 전체 컬러를 나타내며, 초록색 삼각형은 sRGB의 기준영역이다. 빨간색 삼각형은 테스트한 디스플레이의 값을 나타낸다.

 

색 영역들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 AdobeRGB 72% ≒ sRGB 100% ≒ NTSC 72%. 다만, 기준영역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가 같다고 하여 서로 일치 하는것은 아니다.

 

sRGB 색상 영역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상 영역으로, sRGB 색공간을 기반으로 작업이 이뤄지는 상황에서는 표준 치인 100%보다 높거나 낮으면 왜곡된 색을 표현하게 된다. 본 제품의 sRGB 색 영역 값은 97%가 측정되었다.

디스플레이 감마 값

 

일반적인 영상, 이미지 소스는 감마 0.45로 촬영되어 디스플레이 감마값 2.2를 기준으로 Gamma Correction이 이뤄지며, 디스플레이의 감마값이 2.2에 근접할수록 Gamma Correction에 의해 최종 감마1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결과물이 나온다.

 
하늘색 선은 감마 2.2 그래프로 이것을 기준으로 감마가 낮으면 (감마 2.2 그래프보다 ▲위쪽에 있음) 화면이 연하고, 컨트라스트가 약해 전체적으로 밝은 화면이 보이며, 감마가 높으면(감마 2.2 그래프보다 ▼아래에 있음) 컨트라스트가 강하고 전체적으로 어둡게 보인다.

그래프에 감마 1.8 그래프가 있는 이유는 몇년전까지 Windows와 MAC의 기본 감마세팅이 달랐기 때문이다. Windows는 초기부터 감마 2.2를 기본 감마값으로 설정하여 제공하였지만, MAC은 MAC OS 10.5버전까지는 감마 1.8을 기본 세팅으로 제공하였다.

 

현재는 MAC도 감마 2.2를 기본 감마값으로 제공하게 되었지만, MAC 시스템은 수년전 구형이라도 충분히 현역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흔하기에 아직까지도 감마 1.8 세팅값을 필요로 하는 유저나 분야가 적지 않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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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단일 감마모드로 어두운~중간영역에서 상당히 낮은 감마세팅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강하고 진한 컨트라스트의 화면 특성을 볼 수 있었다.

 

디스플레이 밝기, 대비, 백색점

 

밝기 %에 따른 측정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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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 테스트 시 적용된 밝기 %
- 밝기 : 해당 %의 백색점의 밝기를 칸델라 수치로 표현
- 흑색 : 해당 %의 흑색점의 밝기를 칸델라 수치로 표현
- 대비 : 백색점 : 흑색점의 비율
- 백색점 : 흰색의 색온도를 켈빈 값으로 표현, 6500K 가 표준값, 높을수록 파란화면, 낮을수록 붉은화면
- 1cd/㎡는 1㎡ 공간에 촛불 1개를 켠 것과 같은 밝기

 

디스플레이 밝기 및 대비 테스트 결과 화면 밝기 0% 설정 시 5.4 cd/㎡, 100% 설정 시 196.7 cd/㎡이 측정되었다. 밝기 컨트롤은 높고 낮은 영역에서는 조금씩 조절되며, 중간 %에서는 차이가 상당히 컸다.

 

0.00~0.26 cd/㎡ 가 측정된 블랙 표현력은 굉장히 좋은편, 색온도의 경우 표준 색온도인 6500K보다 높은 7000K가 나타난다.

 

OSD 모드에 따른 측정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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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세팅값은 표준 모드로 제공되며, 간단한 게이밍모드 하나와 영화를 위한 극장모드, 사진모드가 제공된다. 밝기의 차이 외에도 암부컨트롤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필자는 큰 효과는 기대하기가 힘들다 생각되어 기본 모드로 사용을 추천한다.

 

디스플레이 색상 밝기 균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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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밝기 100%에서의 측정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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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밝기 50%에서의 측정결과

 

색상 밝기 균일성 테스트는, 같은 색상을 표현할 시 패널의 위치에 따른 밝기의 차이를 확인하는 테스트인데 값이 작고 하얀색에 가까울 수록 균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균일성 테스트의 경우 제품별 편차가 가장 많이 나타나는 항목인 점 참고 바란다.

 

디스플레이 광도 균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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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밝기 100%에서의 측정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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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밝기 50%에서의 측정결과

 

디스플레이 광도 균일성 테스트는 같은 광도를 나타낼 때 패널의 위치에 따른 밝기 차이를 확인하는 것으로 %값이 작으며 하얀색에 가까울수록 밝기편차가 적고 균일한것을 뜻한다.

 

* 균일성 테스트의 경우 제품별 편차가 가장 많이 나타나는 항목인 점 참고 바란다.

 

소비전력

 

소비전력 그래프.jpg

밝기 %에 따른 실제 밝기 수치와 비교적 비례하는 소비전력의 증감이 확인되는데 0%에서는 1.33W, 100%에서는 3.01W이 측정되었다.

 

*이 제품은 USB Type-C 포트로 영상신호+전력을 동시에 공급받거나 미지원 기기의 경우 중간에 있는 Type-C 포트를 사용하여 전력을 추가 입력 받는다. 소비전력 테스트는 추가전원포트에서 사용되는 소비전력을 측정한 것이다.

 

스마트폰에 외부전원연결 없이 사용할 경우 스마트폰 전력을 끌어다 쓴다.

 

반대로 모니터에 외부전원 연결 시 스마트폰 충전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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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주연테크 캐리뷰144 V16FPG'를 살펴보았다.

이 제품은 장소에 구애받지않고 어디서든 스마트폰이나 랩톱, PC등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디스플레이어로

16.1형이라는 넓은 크기와 1920 x 1080의 높은 해상도의 광시야각 IPS패널을 사용했으며, 144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게이밍모니터라 할 수 있다.

 

일반적인 게이밍 모니터 처럼 고주사율과 더불어 FreeSync같은 싱크기능도 탑재되어 사용조건이 되는 환경(PC나 랩톱등)에서 찢어짐 없는 매끄러운 화면도 즐길 수 있었으며, HDR 모드도 탑재되어 HDR 컨텐츠를 보다 화려하게 즐길 수 있었다.

 

기본 제공되는 자석식 커버케이스와 일체감을 이루는 플레이트형 디자인이 적용되었는데, 앞 뒷면 모두 글래스가 적용되었다. 케이스 포함 총 무게가 800g이라 후면에는 글래스보다는 가볍고 단단한 하우징을 적용해보는것도 좋지 않았을까? 싶다.

 

전면부는 우선 3면이 굉장히 얇은 슬림베젤이 적용되어 제품 자체에 꽉 찬듯한 화면을 체감할 수 있었다. 하단 베젤의 경우 받침대 느낌이 커서 크게 거슬리는것 없이 사용하기가 좋았다.

 

Type-C 연결 시 터치기능을 지원하는 점도 인상적인 부분으로 기본적으로 터치로 동작하는 스마트폰과 연결시에는 큰 감흥은 없겠지만 랩톱이나 PC 같은 장치와 연결 시 터치를 쓸 수 있게 되는 점은 좀... 신박한?... 오와!? 싶은 지원사항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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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성능은 꽤 만족스러운편으로 sRGB 기준 97%를 충족하는 색역지원도 만족스러웠고, 최대 196 칸델라가 측정되는 밝기도 소비전력에 비하면 상당히 만족스러운편이다. 

감마세팅은 전체적으로 진한 화면, 강한 컨트라스트를 보여주도록 세팅된것이 살짝 아쉬웠고, 밝기나 색상 균일도는 작은 사이즈인 만큼 전체적으로 균일한 모습이 보였다.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은 디스플레이 성능이 측정되어 메인용으로 붙여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감상하거나 고주사율 게이밍을 즐기기에 만족스러운편이다. 또한 서브 개념으로 필요 할 때마다 꺼내서 랩톱이나 PC에 연결하여 보조모니터로 활용하는 방법으로도 다양한 활용성이 기대된다.

 

HDR의 경우 끄기, 오토, 2084까지 3가지 모드를 제공하는데 HDR 컨텐츠나 유저의 취향에 따라 밸런스 있는 화면을 즐기고 싶다면 오토모드를 좀 더 밝은 느낌이 나면서 화려함을 높이고 싶다면 2084 모드를 사용하는것이 좋아보였다.

 


 


 

 

휴대용 제품군이라지만, 엄연히 144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게이밍 모니터이다. 또한, 추가로 FreeSync도 지원하여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반적인 게이밍 모니터들과 비교해서 차이가 없는 고주사율 성능을 볼 수 있었다.

 

해당 영상은 '주연테크 캐리뷰144 V16FPG'를 사용하여 144Hz와 60Hz 두가지 상황을 촬영& 비교해 본 것으로 고주사율 특유의 부드러움을 크게 느낄 수 있었으며, 프리싱크 적용 유무에 따라 가로방향으로의 화면 찢어짐까지 깔끔하게 잡힌것을 볼 수 있었다.

 

휴대가 가능한 모니터라는 점에서 정말 다양한 활용이 예상도ㅣ는데 15형 랩톱의 상판과 동일한 수준의 사이즈인 점을 살려 15" 랩톱과 같이 가지고 댕기며 듀얼모니터 시스템을 쉽게 구축해서 생산성을 끌어올리는것도 좋아보였고, 게이밍 랩톱과 연결하여 고주사율 게이밍 환경울 손쉽게 만들 수 있어보인다. 

현재 동사양 제품군에서 가격 경쟁력이 상당히 좋은편이라 평소 이런 종류의 모니터를 찾고 있던 유저들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 판단한다.


출처 : http://www.coolenjoy.net/bbs/review/729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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