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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리뷰

          [모니터] 주연테크 리오나인 Q32CKR HDR 커브드 144, 게이밍 모니터의 완벽함을 추구하다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톡 
          작성자 등록일 2018-07-16 17:38:34 조회수 706

          절대적 우위를 점할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이를 흔히 ‘종결자’라 부른다. 한편으로는 ‘끝판왕’이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때로는 최상의 제품을 두고 ‘OO분야의 종결자’라 말한다. 제품을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때 필요한 모든 요소를 완벽히 갖춰 부족함이 없다는 얘기다. ‘주연테크 리오나인 Q32CKR HDR 커브드 144’는 게이밍 모니터의 종결자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뛰어난 스펙으로 무장한 제품이다. 게이밍 모니터를 구매할 때 따져보게 되는 주요 요소들을 모두 챙겼으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만족감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높은 색재현율과 편안한 시청 환경, 다양한 부가기능도 돋보여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고품질 모니터가 필요한 환경이라면 구매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 주연테크 리오나인 Q32CKR HDR 커브드 144

          모델명

          주연테크 리오나인 Q32CKR HDR 커브드 144

          화면 크기

          32인치 (80cm)

          해상도

          2560x1440 WQHD

          픽셀 피치

          0.274 * 0.274

          밝기

          250cd/m2

          명암비

          3,000:1 (동적 명암비 10,000,000:1)

          응답속도

          5ms / 1ms (OD)

          스탠드 기능

          틸트/엘리베이션/스위블/피벗

          기타

          144Hz 주사율 지원
          LowBlueLight 제공

          입출력 단자

          HDMI, DP

          인터넷 최저가

          39만원대

          문의

          주연테크 1588-1118
          www.jooyon.co.kr

          32인치 화면 크기를 지닌 커브드 모니터이다. 32인치는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쓸 수 있는 사실상 최대 크기의 게이밍 모니터이다. 사용자의 눈과 모니터 사이 거리가 매우 가깝기 때문에 32인치를 초과하면 화면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FPS와 같은 게임에는 부적절하다.

            
           

          게이밍 기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블랙과 레드 컬러의 조합인 속칭 ‘검빨감성’을 강조했다.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외형은 매우 인상적이다. 1800R 곡률로 휘어진 패널과 날카롭게 선 스탠드는 역동적 분위기를 강조하고, 게임의 공격적 성향을 담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도 자랑거리이다. 패널 하단에 ‘리오나인’ 브랜드 로고만 살짝 노출되어 있을 뿐 시선을 끄는 요소는 어디에도 없다. 오직 화면에 집중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 강조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자태는 매력적인 멋을 더한다. 패널을 감싸는 베젤은 화면 크기 대비 매우 슬림해 화면 몰입감을 높여준다. 베젤 주변으로 시선을 빼앗는 요소도 없어 화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커브드 패널을 사용했지만 앞뒤 두께도 매우 얇다. AD보드와 전원부가 있는 하단부를 제외하면 두께는 약 9mm로 1cm에도 못미친다. 그만큼 모니터가 설치된 공간을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게이밍 모니터의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은 후면부에서 정점을 찍고 있다. 주연테크의 커다란 로고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한다. 네모난 틀 안에 날렵한 라인을 곁들여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스탠드 기둥을 중심으로 좌우에 RGB LED를 넣어 최근 게이밍PC 트랜드 중 하나인 LED 튜닝 효과도 살렸다. 모니터 OSD 메뉴에서 레드, 그린, 블루 등 세 가지 컬러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RGB가 자동으로 변경되도록 오토 모드로도 설정할 수 있다.

            
           
            
           

          스탠드는 매우 날렵하고 세련된 모습이다. ‘V’ 형태로 디자인되어 모니터를 흔들림없이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공간도 적게 차지해 효율적이다. 붉은색 컬러가 엣지 포인트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다.

            
           
            
           

          한편 스탠드 기중 하단에는 작은 구멍이 있으며, 이를 통해 전원 및 각종 영상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다. 그만큼 주변 환경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스탠드를 분리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베사월마운트홀이 나타난다. 모니터를 벽에 부착해 쓰거나 모니터암 등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모니터 우측 하단에는 전원버튼을 포함한 6개의 조작 버튼이 있다. OSD 메뉴 호출을 비롯해 입력소스선택, 명암비 설정, 화면모드 선택 등 주요 메뉴는 핫키 형태로 바로 불러내 쓸 수 있다. 버튼 바로 위에 해당 버튼의 기능이 메뉴에 따라 나타나므로 위치에 따른 버튼의 기능을 숙지할 필요는 없다.

            
           
            
          ▲ OSD 메뉴

          입력포트는 총 4개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많이 쓰는 HDMI는 두 개가 제공된다. HDMI는 2.0 버전을 따른다. DP도 표준 타입과 미니 타입 등 두 가지가 있다. DP to mini DP 케이블을 기본 제공해 데스크톱PC, 노트북 등 멀티 유저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모니터 내에는 2W+2W 출력을 내는 스피커가 포함되어 있으며, HDMI와 DP는 영상 외에 오디오 신호도 함께 전송되므로 스피커를 따로 연결할 필요가 없다. 모니터 후면에는 사운드 출력 단자가 있기 때문에 이어폰/헤드폰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돌리고, 올리고, 피벗까지 지원. 이상적인 사용환경 지원
          대개 모니터는 틸트 정도만 지원, 모니터의 전후 각도만 조절이 가능한 반면, 이 제품은 틸트 외에, 스위블, 엘리베이션, 그리고 피벗 모드까지 쓸 수 있다. 그만큼 모니터의 활용 폭이 넓어진 것. 정해진 위치에서 화면에 뿌려지는 대로 보는 수동적 모니터가 아닌, 시청 환경에 맞게 모니터를 조절해 최적의 상태에서 모니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멀티 스탠드

          주요 기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높낮이 조절
          모니터 높낮이가 맞지 않아 따로 모니터 스탠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스탠드 자체적으로 모니터 높낮이 조절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언제든지 쑥 당겨 올리거나 밑으로 내리면 자신의 눈높이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조절 가능한 높낮이 폭은 약 13.5cm이다.

            
          ▲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엘리베이션

          - 스위블(좌우 회전)
          모니터 좌우 회전이 가능하다. 모니터는 한번 그 위치를 잡아두면 좀처럼 움직일 일이 없다 하지만, 사무실과 같은 환경에서는 작업 내용을 옆 동료에게 잠시 보여줘야 할 때 모니터가 회전하면 매우 편리하다. 좌우로 각각 45도, 총 90도 범위 내에서 회전이 가능하다.

            
          ▲ 모니터를 좌우로 회전시킬 수 있는 스위블

          - 틸트
          대부분의 모니터가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기능이다. 사용자의 시선과 화면이 직각을 이루도록 디스플레이 전면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높낮이 조절과 함께 적절하게 사용하면 사용자의 자세에 맞게 세팅할 수 있다. 앞으로 약 5도, 뒤로 약 15도 정도 범위 내에서 조절이 가능하다.

            
          ▲ 전방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틸트

          - 피벗
          모니터를 가로가 아닌 세로 화면으로 돌려 쓸 수 있도록 해 준다. 세로로 긴 화면이 되기 때문에 스튜디오에서는 인물 사진을 손봐야할 때 매우 편리하다. 또한 문서를 집중적으로 보거나 문서 작성이 필요할 때, 웹페이지 검색이 많은 경우 매우 유용하다. 병원과 같이 세로 화면으로 차트를 봐야할 경우에도 쓰면 좋다.

            
          ▲ 화면을 돌려 세울 수 있는 피벗 기능

          이처럼 화면을 돌리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세로 형태의 문서를 한 화면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세로로 찍은 인물 사진도 꽉 찬 화면으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계속 스크롤해서 내려 봐야하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이용시 매우 편리하다. 물론 웹서핑 때에도 마우스 휠버튼을 한번이라도 덜 만지게 되며, 웹문서가 한눈에 들어오니 그만큼 가독성이 높아지는 결과를 가져다준다.

          커브드 패널로 몰입감 높이고 편안한 시청 환경
          일부 고가 모델에서만 사용되었던 커브드 패널의 가격이 꾸준히 하락하면서 이제는 게이밍 모니터를 대표하는 스펙으로 자리잡고 있다. ‘주연테크 리오나인 Q32CKR HDR 커브드 144’도 1800R 곡률을 지닌 커브드 패널을 사용함으로써 일반 모니터와 다른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32인치 대화면에서 구현되는 곡면 스크린은 마치 극장 스크린을 보는 것 같은 사실적 영상의 감동을 만들어낸다. 화면 속으로 빠져들 것 같은 몰입감을 극대화해 같은 게임이라도 더울 리얼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참고로 1800R은 곡률을 뜻하는 수치이며, 커브드 모니터의 패널을 커다란 원의 일부분이라고 했을 때 그 원의 반지름을 곡률로 표현한다. 따라서 숫자가 낮을수록 휘어짐이 더 크다는 의미가 있다. 27~32인치 디스플레이의 경우 1800R이 가장 적당한 곡률로 알려져 있다.

            
           
            
           

          커브드 패널의 또 다른 장점은 편안한 시청 환경이다. 일반 평면 모니터의 경우 시청자의 눈과 화면 중심부 및 주변부의 거리는 차이가 있다. 중심부에 비해 주변부 거리가 더 멀다. 반면 커브드는 시청자를 중심으로 화면이 휘어져 있어 화면 중심부 및 주변부와 눈 사이의 거리가 상대적으로 일정하다. 게임 중 화면 어느 부분을 보더라도 초점거리가 일정하게 유지되므로 장시간 시청하는 경우에도 피로도가 줄어든다. 화면 곳곳을 탐색하며 장시간 플레이할 수밖에 없는 게임에서는 그 효과가 더욱 크다.

            
          ▲ 커브드 패널은 패널과 눈과의 거리가 일정해 기존 패널에 비해 상대적으로 눈이 편안하다.

          144Hz로 매끄러운 화면 구현
          144Hz 고주사율 또한 게이밍 모니터의 기본 스펙 중 하나이며, ‘주연테크 리오나인 Q32CKR HDR 커브드 144’는 144Hz를 구현함으로써 보다 나은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주사율은 1초에 표시되는 프레임, 즉 화면이 바뀌는 빈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일반 모니터는 60Hz, 즉 1초에 60프레임을 표시한다. 이 제품은 일반 모니터의 두 배가 넘는 144Hz로 영상을 만들어낸다. 초당 출력되는 프레임이 높을수록 화면이 부드럽게 느껴지므로 매우 짧은 순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와 같은 게임에서는 적의 움직임을 보다 빨리 포착할 수 있기 때문에 승률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화면의 움직임 또한 매우 부드럽게 느껴지기 때문에 몰입감과 사실감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참고로 DP와 HDMI 어느 포트로 연결하더라도 2560*1440 해상도에서 144Hz를 만끽할 수 있다.

            
           
            
          ▲ 게임에서도 144Hz 주사율 선택이 가능하다.

          AMD 프리싱크 기술로 한층 더 부드럽게…
          144Hz까지 주사율을 끌어올렸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144Hz를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서는 게임에서 수직동기화를 켜는 것이 좋은데 이 때 그래픽카드 성능이 뒷받침되지 못해 설정한 주사율 밑으로 프레임 레이트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 끊김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Stutter이라 한다. 그렇다고 수직동기화를 끌 수도 없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사이 영상 신호가 어긋나 화면이 찢어져 보이는 티어링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스템의 영향으로 때때로 인풋랙(Input Lag)도 생긴다. ms 단위로 급박하고 민감하게 조작해야 하는 게임에서 이러한 문제는 게이머에게 매우 불쾌한 경험만 줄 뿐이다.

          이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일방적 통행해서 비롯된다. 모니터 주사율은 144Hz로 고정되어 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에서 렌더링되는 각 장면의 생성시간은 일정치 않다. 고르게 나오다가 어떤 영향으로 낮아지거나 높아진다. 모니터는 일정한 주사율로 화면 정보를 받기를 원하지만 그래픽카드는 여러 이유로 맞춰줄 수 없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영상신호에 대한 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주연테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MD 프리싱크(Free Sync)로 불리는 기술을 넣었다. 이는 AMD 그래픽카드 또는 그래픽코어가 포함된 프로세서에서 동작하는데 영상 신호를 출력할 때 렌더링된 화면 데이터 외에 화면 갱신 정보도 같이 보내는 원리이다. 모니터와 그래픽카드의 재생 빈도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기 때문에 매번 변하는 그래픽카드의 렌더링 레이트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펼쳐지는 화면은 부드럽게 흘러간다.

          최근에는 인풋렉(Input Lag)도 게이밍 모니터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인풋렉은 사용자의 키보드와 마우스 입력이 모니터에 출력되는 속도이며, 인풋렉이 낮을수록 반응속도가 중요한 FPS와 같은 게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주연테크는 게이밍 모니터로서 완벽함을 추구하기 위해 로우 인풋렉 모드를 뒀다. 모니터 OSD 메뉴에서 로우 인풋렉을 활성화하면 된다.

            
           

          그러면 로우 인풋렉 모드에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노트북을 연결, 직접 확인해 봤다. 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시간정보와 모니터에 출력되는 시간정보는 일치했다. 노트북 디스플레이와 차이가 없어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인풋렉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인간의 눈과 가장 유사하게 영상을 보여주는 HDR 기술 탑재
          최근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HDR이 관심을 받고 있다. HDR은 영상 핵심 기술의 하나로, High Dynamic Range의 약자이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HD에서 FHD, 그리고 QHD를 넘어 UHD로 높아졌지만 단지 해상도 하나만으로 영상의 사실감이나 선명함을 향상시키는데 한계가 있어 나온 기술이 HDR이다. 영상에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의 명암 비율을 높여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하는 것이 HDR 기술의 핵심이다. HDR을 제대로 구현하면 화면 속 사물이나 경치가 보다 선명하게 보여 인간의 눈과 가장 유사하게 영상을 구현한다. 사람의 눈으로 느낄 수 있는 밝기의 범위는 약 1,000니트(nits) 정도인데 기존 디스플레이로는 기술적 한계가 있어 SDR(Standard Dynamic Range) 수준에 머물렀다. HDR 기술을 적용하면 명부와 암부의 디테일이 살아나 보다 현실적인 영상을 만들어낸다.

          주연테크는 영상에 사실감을 넣기 위해 HDR 기술을 넣었다. HDR을 쓰기 위해서는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하면 된다. HDR을 지원하는 기기와 콘텐츠가 있다면 기존 SDR 기반의 디스플레이 대비 현실감 있는 명암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현재 쓸 수 있는 HDR 관련 기기는 PS4 Pro. Xbox One S 등 게임기기를 비롯해 몇몇 영상 관련 제품들이 있다. 최근에 출시되는 게임 타이틀은 대부분 HDR 정보를 담고 있어 PS4 Pro 등 콘솔게임기를 쓰고 있다면 가급적 HDR 지원 디스플레이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HDR이 구현되는지 PS4 Pro와 연결했다. 화면 정보에서는 HDR에 대응하는 디스플레이로 나타난다. 일반 모니터의 경우 비대응으로 표시되며, HDR 관련 메뉴 또한 비활성화된 상태로 나타나게 된다.

            
           

          다음은 PS4 Pro 타이틀 중 HDR을 지원하는 ‘Gran Turismo SPORT’ 게임 타이틀이다. 그리고 위 이미지는 HDR이 켜져 있는 상태, 아래 이미지가 HDR을 끈 상태이다. HDR을 켜면 밝은 하늘의 명부는 그대로 살리면서 그늘은 어둡게 표현해 사실적인 분위기를 낸다. HDR을 끄면 표현할 수 있는 명암비율의 폭이 줄어들어 밝은 하늘에 맞춰 벽면에 가려진 그늘도 밝게 나타나 현실감이 떨어진다. 이처럼 기존 모니터에서 명암 표현 비율이 낮아 검은 그림자가 그냥 까맣게 뭉개지고, 밝은 부분은 하얗게 날아가는 문제를 극복한다.

            
           

          'WQHD' 해상도로 CG 작업에도 최적
          해상도도 이 제품의 특화된 부분이다. 144Hz 32인치 게이밍 모니터는 풀HD 해상도인 경우가 많다. 오직 게임 용도로 쓴다면 문제가 없지만 오피스, 웹서핑 등 일상적인 업무나 그래픽/동영상 편집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 환경에서는 큰 화면 대비 낮은 해상도가 매우 아쉽다. 주연테크는 게임 외에 다양한 목적으로 모니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WQHD(Wide Quad HD) 해상도, 즉 2560x1440을 지원한다. HD(720p)의 4배에 해당되는 해상도이다.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그만큼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두 개의 인터넷 창을 띄우고도 공간이 남아 문서 작성, 계산기 등 앱 실행, 제어판과 드라이브 관리 등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할 수 있다. 또한 한쪽에서는 동영상을 보면서 인터넷이나 문서 작성 및 관리가 가능해 작업 효율이 증대된다. 그래픽카드 성능이 받쳐준다면 WQHD 해상도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장점도 있다.

            
           
            
           

          삼성 PVA 패널을 사용했다. 밝고 화사한 느낌의 영상을 표현한다. 광시야각 특성이 뛰어나 어느 각도에서 바라봐도 색 왜곡 없는 선명하고 또렷한 화면을 제공한다. 3000:1에 이르는 고정 명암비를 지원해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사실감을 더한다. 게임에서는 어두운 공간에서 움직이는 적을 보다 쉽게 알아챌 수 있어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기본 응답속도는 5ms이지만 오버드라이브(OD) 기능을 켜면 1ms까지 내려간다. 게임이나 스포츠 영상 재생시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의 움직임이나 화면 속 대상물의 움직임에서 잔상을 느끼기 어렵다.

            
          ▲ 오버드라이브 기능을 켜면 1ms까지 응답속도가 낮아진다.

          색 재현특성도 매우 뛰어나다. sRGB의 경우 108% 수준의 높은 색 재현율을 지원한다고 주연테크 측은 밝히고 있다. 실제로 모니터 색상교정 디바이스인 ‘스파이더4 엘리트’로 테스트해보니 sRGB에서 99% 결과를 나타냈다. ‘스파이더4 엘리트’의 최대 측정 가능치가 100%이니 대략 스펙에 가깝게 구현됨을 알 수 있다. 게임에서는 더욱 사실적인 컬러 표현으로 몰입감을 높여주며, 표현 가능한 색 범위가 넓어 사진 또는 동영상 편집을 위한 디스플레이로도 만족도가 높다.

            
           

          게임을 포함해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에서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설정된 화면 모드가 제공된다. 표준, 게임, 영화, 웹, 텍스트, MAC 모노 등 다양하게 지원한다. 보다 사실적인 화질로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게임 모드에서는 FPS, RTS, MOBA 등 장르에 따라 보다 세분하게 구분되어 있어 만족감은 더욱 높다.

            
           

          블루라이트를 감소시킴으로써 눈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눈보호’ 기능도 제공된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미세한 깜박임으로 눈에 부담을 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리커프리 기술도 사용되었다.

            
           

          활용 가치가 높은 가성비 뛰어난 게이밍 모니터
          ‘커브드’와 ‘144Hz’. 사실감 넘치는 게임을 즐기기 원한다면 반드시 갖춰야 할 게이밍 모니터의 핵심 기능이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커브드와 144Hz는 게임 몰입 효과를 설명하기에 한계가 있지만 몸소 체험해 보고 나면 반드시 찾게 되는 기능이기도 하다. 게다가 ‘주연테크 리오나인 Q32CKR HDR 커브드 144’는 일부 UHD 모니터에서 쓰고 이는 HDR 기술까지 넣었다. sRGB를 커버하는 뛰어난 화질과 색감까지 갖추고 있어 게임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AMD Freesync도 덤으로 제공되어 보다 향상된 게임 경험을 안겨준다. 이뿐만이 아니다. FHD보다 높은 WQHD 해상도를 적용해 더욱 디테일한 화질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오피스나 그래픽 편집과 같은 작업에서는 더욱 넓은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업무 효율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 피벗 모드까지 제공되는 멀티스탠드를 채택한 것도 매력 포인트이다. 게이밍 모니터이지만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어떤 목적으로도 활용 가치가 매우 높은 제품이다.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출처 : http://www.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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